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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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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조코하우스 l 조회 506회
작성일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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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를 테마로 54만m2 부지 면적에(공원 면적 39만m2) 조성한 테마파크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지어진 유니버설 계열의 테마 파크이다. 2001년 봄에 오픈하여 일본의 대표적인 테마파크로 자리 잡았다. 할리우드의 유명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하여 공원을 더욱 실감나는 영화 속 장소로 바꿔놓았다. 할리우드, 뉴욕, 주라기 파크, 워터월드, 샌프란시스코 등 영화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여러 테마 지역으로 구성되며,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와 화려한 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스튜디오와 고급 숍,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영화의 거리 할리우드에서는 할리우드 영화를 이용한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경이로운 4D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슈렉 4D 어드벤처’, 세계적인 아동 프로그램을 재현한 ‘세서미 스트리트 4D 무비 매직’ 등이 인기가 높다. 1930년대 뉴욕을 그대로 재현한 거리에서 체험하는 3D의 리얼한 영상과 놀랍고 재미있는 장치들이 가득한 ‘어메이징 어드벤처 오브 스파이더맨 더 라이드’와 3D 영상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인 ‘터미네이터 2:3D’도 필수 코스다. 

 

타임머신을 타고 빙하기에서 미래의 세계를 자동차로 추적하는 스릴 만점의 어드벤처인 ‘백투더 퓨처 더 라이드’는 꾸준히 인기를 얻는 어트랙션이다. 보트를 타고 공룡들이 서식하는 공원을 실감나게 탐험하는 '주라기 파크 더 라이드'나 거대한 상어가 관광객이 탄 보트 양쪽에서 덮치는 '조스' 등은 코스에서 물보라를 맞게 되므로 몸이 젖지 않도록 대비한다. 

 

‘워터월드’는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액션 탐험 쇼를 선보인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특수 효과와 스턴트맨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볼 만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어트랙션과 쇼를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 상품을 구입하거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새로운 테마를 선보이는 것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2012년에 탄생한 유니버설 원더랜드는 세서미 스트리트, 헬로 키티, 스누피 등의 캐릭터를 테마로 한 놀이동산이다. 특히 2014년에는 '해리포터 앤 더 포비든 저니', '플라이트 오브 더 히포그리프' 두 가지 어트랙션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코너를 선보인 해리포터 에어리어가 새로 생기면서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Universal Studio Japan]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